안녕하세요 그룹홈 아이들에게 따뜻한 점심 식사를 제공해주시는 우리은행 다솜애 봉사단 여러분 감사합니다. 봉사단 여러분의 사랑 덕분에 우리 아이들이 맛있는 쌀국수를 먹을 수 있어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. 단순히 배를 채우는 식사가 아니라, 아이들에게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사랑의 한 끼를 나 눌 수 있어서 너무 행복 했습니다. 바쁘신 와중에도 귀한 시간을 내어 아이들의 행복과 성장을 위해 애써주시는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. 여러분의 따뜻한 손길은 아이들이 밝고 씩씩하게 자라는 데 큰 힘이 될 것입니다. 앞으로도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 부탁 드리며,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. 건강하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|